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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편의점 아이지에이마트, 로열티 대신 월회비 게시일2017-06-20
1989년 5월 우리나라에 처음 편의점이 오픈한 이래로, 편의점은 가파르게 성장하여 4만 개 점포를 눈 앞에 두고 있다. 

지난 7일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가 발표한 ‘대형마트 골목상권 출점 현황 보고’에 따르면 편의점은 약 4만개로 증가한 반면, 동네슈퍼마켓은 1993년 기준 약 15만개에서 지난해 4만 5000개로 급격히 줄었다. 동네슈퍼마켓의 수는 점점 줄어들고 있는 반면, 그만큼 편의점의 숫자는 늘어나고 있는 셈이다. 상황이 이러다보니, 어쩔 수 없이 편의점으로 전환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인 슈퍼마켓 점주들의 한숨은 늘어나고 있다.

편의점 점주라고 상황이 좋은 것은 아니다. 편의점은 보통 매출총이익의 35%를 본사가, 65%를 점주가 가져가는 구조이며, 점주는 배분 받은 매출총이익의 65%에서 임대료, 인건비, 관리비 등을 지불해야 한다.

새로이 편의점을 창업하려고 하는 예비창업주들도 고민이 많기는 매한가지이다. 부족한 자금사정때문에 중도에 창업을 포기할 수 밖에 없는 경우가 많다.

이런 상황 속에 독립형편의점 (개인편의점)이 주목을 받고 있다. 독립형편의점은 본사와 가맹점이 독립적 수평적인 관계를 이루고 있어, 운영방식 운영시간 판매정책 등에 대해 가맹점이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한 편의점 모델이다. 또한 편의점 운영은 저렴한 월회비만으로도 가능하여, 점주의 지출을 줄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독립형편의점 아이지에이마트의 경우, 우선 편의점 전환 또는 편의점창업을 준비중인 예비창업자를 위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창업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먼저 아이지에이마트는 우리은행과 ‘자금지원에 관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기존에 편의점이나 슈퍼마켓을 운영하다가 편의점으로 전환할 경우 창업자금대출지원을 하고 있다.
더불어 시설비용 중 최대 2,000만원까지 24개월 분할상환 할 수 있는 ‘시설비용 분할납부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약으로 간판과 포스 등 최대 500만원까지 무상지원 받을 수 있는 제도도 함께 운영 중에 있다.

이 업계 관계자는 “아이지에이마트는 점주와의 상생을 가장 최우선하는 기업으로, 우수프랜차이즈로 3년 연속 지정될 정도로 인정받은 브랜드이다. 특히 본사가 직접 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편의점 전용 전산 포스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가맹점에 제공함으로서 가맹점 매출증진을 위하여 많은 투자와 노력을 하고 있다” 라며,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로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결국 가맹점을 최우선시 하는 가맹본부의 경영이념이 근간이 되어야 한다”라고 밝혔다.

아이지에이마트는 현재 19년차의 편의점 프랜차이즈이다.

[출처: 금강일보 2017.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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