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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개인편의점 IGA MART, ‘대규모 편의점창업 자금지원제도’ 시행 게시일2018-11-23
개인편의점 IGA MART, ‘대규모 편의점창업 자금지원제도’ 시행

[비지니스코리아=최문희 기자] 대표적인 상생형 개인편의점 IGA MART(아이지에이마트)는 지난 7일 ‘수입감소로 인해 개인편의점으로 전환을 희망하는 대기업편의점에 대해 대규모 지원안’을 발표했다.

세부적인 지원내용을 보면 간판포스 최대 500만원까지 무상지원, 시설비용 최대 2,000만원까지 36개월 분할납부, 상품비용 최대 700만원까지 3개월 납부유예로 가맹점당 최대 3,2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대기업편의점에서 IGA MART로 전환하는데 시설비용과 상품비용으로 약 3,500만원 정도임을 감안한다면 초기에 약 300만원정도면 IGA MART로 전환할 수 있게 된다.

IGA MART 한 관계자는 “하루 매출이 100만원 안팎의 대기업편의점의 경우 매출이익의 30%를 본사에 가맹수수료로 내고 나면 편의점을 운영하기 힘들다. 그래서 계약기간이 끝나게 되면 폐업이나 브랜드전환을 생각하게 되는데 폐업을 하더라도 재취업이나 재창업이 쉽지는 않다”며, “이 정도 매출수준의 대기업편의점이 개인편의점 IGA MART로 전환한다면 수입구조는 크게 개선되어 폐업하지 않고 계속 운영해 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다만 IGA MART로 전환하는데 초기에 들어가는 비용이 모자라 전환하지 못하고 결국 폐업하는 대기업편의점 점주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어 이번에 이런 자금지원제도를 마련하게 됐다”며 이번 자금지원제도의 취지를 설명했다.

IGA MART는 이미 잘 알려진 상생형 개인편의점으로 매출에 관계없이 본사에 30만원의 월회비만 내면 편의점을 운영할 수 있어 수입성이 우수하고 본사의 간섭 없이 운영시간과 상품가격, 판매상품종류 등을 결정할 수 있어 편의점을 좀 더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 슈퍼바이저 시스템을 도입해 정기적으로 가맹점을 방문, 관리해 주고 있으며 경기도 광주에 직영물류센터를 운영하면서 약 3,500여가지의 편의점에 필요한 상품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IGA 편의점 소프트웨어개발연구소’를 운영해 가맹점에 편의점매출을 올리기 위한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고 편의점 소프트웨어와 관련해 다수의 특허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세한 내용은 IGA MART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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