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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IGA MART "개인편의점창업비용 지원제도 덕을 톡톡히 봤어요”  폴리뉴스 게시일2019-01-30
[출처: 2019.1.28일 폴리뉴스]

최근 평택에 개인편의점 IGA MART(아이지에이마트)를 개점한 45살 김OO씨. 창업자금이 부족하여 창업을 포기할 뻔했었지만, IGA MART의 창업자금지원제도를 이용해 얼마 전 편의점을 개점할 수 있다.

Q) 편의점 창업은 왜 하게 되었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직장을 관두게 되어 어쩔 수 없이 창업을 하려다 보니, 배운 기술도 자금도 별로 없어 편의점 외엔 딱히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 또 잘 아는 친구가 편의점을 하고 있다.

Q) 창업자금은 얼마를 준비했었나?
내가 모아놓은 돈은 5,000만원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많이 걱정스러웠다. 이 돈으로 가족과 남은 평생을 뭘 해먹고 살아야 될지 막막했다. 그리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재취업은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Q) 모자란 자금은 어떻게 준비했나?
처음엔 은행을 알아보았고 소상공인진흥원도 알아보았다. 하지만 대부분 3개월 운영을 한 뒤에 신청자격이 주어지거나 아니면 신용등급이 우수해야 돼서 나한테는 해당되지 않았다. 인터넷을 찾아보던 중 IGA MART에서는 본사가 최대 2000만원까지 직접 개인편의점창업비용 자금을 지원해주고 있어서 창업을 할 수 있었다.

Q) IGA MART를 선택한 이유 자금 때문이었나?
꼭 자금 때문만은 아니었다. 가장 큰 이유는 가맹수수료인 월 30만원만 내면 편의점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친구이야기를 들어보니 최근 최저임금이 인상되면서 월 지출비용이 상당히 올라갔지만 매출은 늘지 않아 부담감이 심하다고 한다. 본사에 내는 비용이 또 영업시간과 휴일을 내 상황에 따라 자유스럽게 정할 수 있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점이긴 하지만, IGA MART는 물류센터를 직접운영하고 있었고, 전산도 상당히 잘 되어 있었다. 매달 행사도 본사에서 다 지원해주고 있었다.

Q) 지금은 어떠한가?
이제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은 잘 모르겠다. 하지만 빨리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본사와 같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본사에서도 많이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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