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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포명 : 오산웰봄병원점
    주소 : 경기도 오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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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개인편의점 IGA마트, 저 매출 고착화 시대에서 편의점창업 대안으로 ‘주목’
    [위클리오늘=김근동 기자] 최근 편의점 5개 점포 중 1개 점포는 매출 부진으로 인한 적자를 면하지 못하고 있다는 자료가 공개 되었다. 지난 8일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 위원회 국정감사장에서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작년 주요 3대 편의점 전체 점포 3만3068개 중 일 매출 150만원 미만인 저 매출 위험 점포는 전체 47.8% 인 1만 5819개로 나타났다고 한다. 여기서 말하는 저 매출 위험 점포는 본사 가맹 수수료, 임차료, 인건비 등을 제한 가맹점주가 월 150만원~200만원의 소득이 발생하는 것으로 예상되는 점포를 일컫는다. 여기서 더 충격적인 것은 일 매출 110만원 미만 점포는 전체의 20.9%인 6647개였고, 이보다 더 심한 일 매출 80만원이하인 최저 매출 점포 역시 6.7%인 2228개로 나타났다. 문제는 골목마다 간판만 다를 뿐, 수많은 편의점들이 출점 되어 있고, 점포별로 특색 없이 같은 상품들만 파는 편의점들이 줄지어 있다 보니 매출 나눠 먹기 식의 저 매출 고착화가 점점 심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내 대표적인 개인편의점 브랜드인 IGA마트의 편의점 창업 대안이 편의점 창업시장에서 꾸준하게 주목 받고 있다고 한다. IGA마트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대두되고 있는 편의점 저 매출 고착화 증상은 매년 오르는 최저임금인상과 상가 임대료 상승, 가맹본부 수수료 등의 고정지출비용 원인이 가장 크다. 24시간 365일 운영을 하는 유명 브랜드 편의점의 경우에는 점주가 하루 12시간정도 근무를 한다고 했을 때, 최소 아르바이트생이 4~5명 정도는 필요하게 된다. 보통 주휴수당 문제로 인해 아르바이트생을 쪼개서 쓰는 고용형태가 많다. 가맹점주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를 한다고 한다면, 오후 6시부터 새벽 12시까지 1명을 고용하고 새벽 12시부터 다음날 아침 6시까지 근무할 야간 근무자가 필요하다. 이러면 주중에는 최소 2명 아르바이트생이 필요하고, 주말에도 똑같이 2명이 더 필요하게 된다. 점주가 휴일 없이 월요일서부터 일요일 동안 하루 12시간을 일주일 내내 일해도 인건비가 4~5명분이 발생을 한다는 것이다. 게다가 상가 임대료 역시 통상적으로 2년마다 재계약을 하기 마련인데, 건물주나 상가주가 재계약 때마다 상가 임대료 인상 요구를 한다면 난관에 봉착하기가 쉽다. 상가 임대기간은 주로 2년 계약을 많이 하지만, 유명 24시간 편의점 브랜드의 경우 가맹 계약 기간이 주로 5년이 많기 때문에 가맹 계약 기간 동안 임대료 상승을 피하기가 쉽지가 않다. 결국 상가 임대료를 감당하기 위해선 인건비 절약을 통해 방안을 모색하거나 저조한 매출을 가지고 진행하는 가맹본부와의 수익 배분율을 낮추는 방법 밖에는 없지만 가맹본부를 상대로 점주가 이를 협상하기엔 말처럼 쉽지가 않은 것이 현실이다. 편의점들의 저 매출 고착화 현상을 개선 할 수 있는 길은 편의점의 월 고정지출 비용을 줄여나가는 것이 현실 적인 대안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IGA마트 관계자는“이처럼 저 매출 고착화 현상에 대하여 대응 할 수 있는 편의점 운영 방식 및 편의점 창업을 생각 해봐야 한다. 국내 대표적인 개인편의점 브랜드인 IGA마트의 경우 24시간 365일운영이 필수가 아니기 때문에, 하루 24시간 중 매출이 가장 낮은 심야시간에는 영업시간을 과감히 단축하여 일찍 문을 닫는 영업전략도 가능하다. 실제로 매출이 낮은 시간에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해서 무리하게 영업을 한다 해도 인건비 지출 대비 매출이 따라가지 못하면, 해당 시간에는 영업을 과감하게 포기 하여 인건비를 절약 할 필요가 있다. 또 IGA마트의 경우 가맹계약기간이 2년으로 다소 짧은 편이고, 가맹계약기간 만료로 인한 재계약의 압박 또한 없기 때문에 가맹점주가 부담 없이 운영하고 편의점 창업에 있어 참고할 만한 좋은 시스템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수익 배분, 즉 가맹수수료의 유무다. 개인편의점 IGA마트는 24시간 운영 대기업 브랜드 편의점 과는 달리 앞서 말한 대로 영업시간 조정도 자유롭게 가능할 뿐 더러 수익 배분율에 의한 가맹수수료 부담 없이 월 33만원의 월회비만 납부하면 모든 수익은 점주가 가져가는 시스템이라 점포의 월 고정 지출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좋은 대안을 보유하고 있다. 단순히 브랜드 이름값만 보고 편의점 운영을 하거나 편의점 창업을 고려 해서는 안 된다. IGA마트라는 개인편의점 브랜드도 자체 물류 센터를 보유하여 안정적인 상품 공급을 진행 하고 있으며, 자체 개발 POS 시스템, 본사 점포관리자를 통한 체계적인 점포관리 지원, 스마트 폰 APP을 통한 발주시스템의 간편화 등 대기업 형 브랜드 못지 않게 편의점 시스템이 구축 되어 있다. 또 편의점 창업 과정에 있어 편의점 창업비용이 고민인 점주의 투자 상황에 맞게 시설비용 최대 2천만원 36개월 분할납부, 초도 상품 비용 700만원 3개월 납부 유예 등의 편의점 창업비용 지원 제도도 운영 중 에 있다. 이제는 편의점창업 시 브랜드 선택에 있어 다방면으로 꼼꼼하게 따져봐야 할 때다”라고 밝혔다. 이처럼 저 매출 고착화 현상에 대응하는 IGA마트의 행보에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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